이런 문제가 있었어요
두나무는 보안 분야 부트캠프 경쟁 과정들이 동시에 오픈되는 상황에서 <업사이드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KPI를 유지해야한다는 어려움에 부딪혔어요
이런 솔루션을 제안했어요
교육비 무료, 비전공자 가능, 실무 커리큘럼… 부트캠프를 알리기엔 이젠 너무 흔한 포인트들이에요. 이 교육과정이 왜 좋은지 특장점을 나열하기보단 “왜 우리 과정이여야 하는가?”에 집중했어요. 광고주인 두나무는 핀테크와 블록체인 업계 선도기업으로 타 과정에선 경험할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력 기반 과정임을 강조했죠.
일방적인 정보전달형 디스플레이 광고보단 두나무 & 업사이드 아카데미만의 차별점을 담은 콘텐츠를 충분히 활용하여 전환율을 높이는데 비중을 두었어요
인플루언서 분들을 활용하여 포털에 “보안” 키워드 검색시 업사이드 포스팅이 상위노출된 건 덤이에요
수료생 후기 영상 제작
X(구 트위터) 피드 광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이런 성과를 달성했어요
경쟁사와 모집시기가 겹쳤음에도 전년보다 높은 15배수 지원을 달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