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제가 있었어요
정부·공공기관 개최 공모전은 아무래도 뭔가 진부하고 심심한 느낌이에요. 경기도에선 개최기관의 취지는 잘 알리되 <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를 좀더 친근감있고 역동적으로 홍보를 요청했어요
이런 솔루션을 제안했어요
경기도 마스코트 <봉공이>를 적극 활용하며 공모전 광고가 아닌 meme처럼 홍보물을 기획했어요.
여기서 핵심은 단순히 meme으로만 만드는게 아니라 공모전 취지인 ‘창업가들을 향한 전방위적 지원’을 하나의 슬로건으로 담아 유저들에게 확실히 인식시켰어요
아울러 창업 꿈나무들을 모을 수 있는 온·오프라인을 적절히 활용하여 한정된 예산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냈어요 (마침 대학 중간고사 기간이라 캠퍼스 유동인구가 많은 시기임을 감안하여 캠퍼스 옥외광고도 적극 공략했구요)
페이스북 광고
대학 옥외광고
에브리타임 바이럴
이런 성과를 달성했어요
소재와 매체 전략만 바꿨는데도 전년 대비 4배수 이상인 85개개 팀이 몰렸답니다 (기사 링크)
주최기관 담당자께서는 너무 늘어난 접수량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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